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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y EXPEDITION

# HEY, ATHLEISURE DUO

지금 디스커버리 공식몰과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다운 컬렉션, 반슬리/ 더비튼/ 찰튼의 스트리트 듀오 씬 (Photographed by MUSINSA/ Feat. pH-1)

# 벤치파카의 또 다른 이름, 반슬리

가볍고 따뜻한 벤치파카의 또 다른 해석. 레스터가 어느 스타일에도 맞춰입기 편하게 웨어러블 하다면 이번 시즌 출시된 반슬리는 애슬레저 터치를 일상에 위트있게 접목했다. 블랙, 화이트 외에도 블루, 레드 컬러라인이 더해져 한결 더 패셔너블 하다.

# 컬러를 사랑하는 스트리트 힙스터, 더비튼

예견된 일이었지만 애슬레저 무드가 더욱 강력한 이름 고프코어로 전세계 스트리트와 SNS 패션 피드를 강타했다. 디스커버리에서는 사이드 패널의 로고 포인트를 주고 길이감을 살짝 줄여 스포티즘을 살린 더비튼을 새로이 출시했다. 올 겨울 YOUTH CULTURE 중심의 힙스터들은 스포티한 무드가 강화된 애슬레저 다운을 무덤덤하게 걸치고 거리를 나설 예정. 매일 입는 최애 스웨트셔츠 위에 걸쳐도, 핑크 헤어의 모델처럼 올해 유행 체크 아이템과 매치해도 그만일듯. 우리는 지금 패션 세계에서 80년대의 어디쯤에 서 있으니까.

# 찰튼 = 뉴 스포티즘

찰튼은 짧다. 요즘 유행하는 여느 벤치파카들과는 달리, 허리를 살짝 덮는 정도의 기장에 와이드 팬츠이거나 트레이닝 팬츠거나 맥시 스커트를 드러내기도 한다. 찰튼의 기획 의도는 그렇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롱 패딩의 무리 속에서 1,20대 젊은이들이 조금은 다르게 상큼하고 컬러풀하게 스트리트 무드를 그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기본을 잃지 않는 매스 유저 층을 위한 블랙과 화이트를 가져가면서 옐로와 그린 라인을 더했다.

등록일자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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