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DISCOVERER : MMiH 내 손안에 세상을 담다



드디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017 FW 시즌의 첫 번째 원정대가 선발되었다.
이번 디스커버러 선발은 성황리에 마무리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5주년 쇼케이스 때문이었을까,

그 어느 때보다 참신한 여행 기획이 담긴 지원서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새로운 디스커버러로 선정된 팀은 바로 MMiH.

본격적인 원정에 앞서 그들은 대체 누구이며, 어떠한 기획으로 디스커버러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알아보자.


- 디스커버러 MMiH


는 팝 아티스트 ''''김보리''''와 아트디렉터 ''''조동웅''''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커플이다.

예술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그들은 20대 중반이라는 청춘의 황금기에 본인들만의 예술적 감각을 다방면으로

보고, 느끼고, 표현하고자 디스커버리 원정대에 지원하게 되었다.

평소 둘은 예술가로서 삶의 신조, 사람을 보는 눈, 색과 그림을 보는 감각, 음악을 듣는 감성, 인생에 있어 중요한 가치 등

모든 생각과 마음가짐이 완벽하게 닮아 있다고 한다.

팀명 MMiH 가 탄생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며, ''''Match Made In Heaven'''' 즉, 천생연분이라는 뜻이다.


- MMiH 김보리, 조동웅


팀장 김보리는 팝 아티스트 ''''BORI''''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트 스튜디오 ''''BORI STUDIO''''를 운영,

미디어 협찬, 주문 제작, 아트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뷰티 프로그램 방송 출연 및 뷰티 블로거, 브랜드 피팅모델 경력을 가지고 있다.

팀원 조동웅은 앨범 재킷 및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있는 아트디렉터이다.

영화 ''''아저씨''''의 OST ''''Dear''''를 제작한 ''''Mad Soul Child'''' 기획사의 비주얼 디렉터이며,

RUBBER SOUL, YONKO 등 힙합 뮤지션들의 재킷과 영상을 제작했다.


- 내 손안에 스위스와 이탈리아를 담다


는 스위스와 이탈리아로 향한다.
스위스 취리히부터 시작해 이탈리아 아나카프리섬까지.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낼 스위스의 자연과 예술과 어우러져 멋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이태리의 도심으로 떠난다.  

이번 원정의 키포인트는 내 손안에 세상을 담는 것.

김보리는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여행지마다 캔버스와 손안에 그림을 그려가며 여정을 기록하고

그 결과물을 조동웅이 영상으로 담을 예정이다.

그들의 감각으로 표현될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이미지는 어떻게 완성될까?


- GO EXPEDITION


이제 새로운 I AM A DISCOVERER의 여행이 시작된다.

의 여정 속 아트워크와 기록들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